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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윤우
  • Aug 24, 2019
  • 513
  • 첨부10

오랜만에 참여한 귀한 시간입니다.

날림기자 강윤우 입니다.


오늘은 다운교회의 자랑, 다운교회 싱글자매의 Center (물론 알바니아 목장 구성원들만의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박보람 자매의 생일 축하 자리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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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뉴는 궁중 떡볶이, 유부초밥, 우동 등 제가 좋아하는 일식 베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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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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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가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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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보람님 (박보람자매) 생일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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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싱글 졸업 예정 멤버들이 있지만 알바니아는 든든합니다.

알바니아 오시고 싶은 분은 멋진 목자님, 아름다운신 목녀님께 상의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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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삭이가 많이 컸네요~~~
  • profile
    윤우형제가 참 고생이 많습니다. 기자하랴, 목장에서 방청객 역할 하랴 싱글 졸업반인데도 신입생보다 더 큰 활약상 돋보이네요.^^
  • profile
    윤우형제, 수고에 감사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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