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성숙
  • Aug 21, 2019
  • 642
  • 첨부2

초원 아웃 리치도 잘  갔다 왔고 목사님의 설교와 건강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한주간을 너무 바쁘게 지내고 토요일 목자 , 목녀님 가정에서 목장식구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즐거운 식탁 교제를 했습니다.      삶을 감사와 새로 태어난 장문찬,김성자집사님의 외손녀도 축하해 주고요^^

목장에 건강으로 힘들어 하는 목원들도 있어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풍성하게 나누는 귀한 시간들 되길 서로 기도해요~5D353420-08E6-4350-B7A8-250C74C9C567.jpeg6ECE4F47-8EB7-41BF-9040-D14B33CAE39A.jpeg

  • profile
    기자님의 '너무'라는 글 속에서 바쁜시간을 보냈음이 전해져 오네요 ~
    영혼을향해 달려가시는 예닮목장 영과육이 강건한날들 되세요~~
    파이팅!! 입니다^^
  • profile
    사진을 톨해 경건함이 묻어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6)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