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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엄정빈
  • Aug 13, 2019
  • 455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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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팔로우입니다 !

이번 주는 성규형제님 집에서 목장을 섬겨주셔서, 맛있는 식사와 감사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다들 폭식했습니다ㅠㅠ 감사합니다 !!

그리고 드디어 !! VIP가 목장에 오셨습니다 !!

다은자매님과 함께 공부하는 자매님이신데, 낯설텐데도 같이 잘 이야기하고 웃을 수 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목장에서 잘 섬기고,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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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의 존재이유를 절박하리만큼 잘 보여준 네팔로우!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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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의 때에 섬김을 잘 실천하는 싱글장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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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vip! 네팔로우 목장에 감사가 넘치는 것 같아 참 좋습니다~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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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수 성찬이네요!!! Vip 가 오셨다니 너무 기쁘겠어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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