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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효원
  • Jul 30, 2019
  • 415
  • 첨부2

안녕하세요. 이상한4 입니다. 
지난 토요일 목장 식구들이 모여 바베큐파티를 했습니다. 
박목사님께서 이상한4 식구들을 위해 땀을 뻘뻘 흘리시며 손수 고기를 구워주셨네요. 
다 구워진 고기를 가지고 오시는 박목사님의 피부가 폭염 속 바베큐 덕에 디톡스 된듯 
더욱 뽀얗게 느껴졌답니다. 맛있는 음식덕에 나눔은 더욱 풍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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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지난주를 기점으로 이상한4 식구들의 과반수 이상이 예수영접모임을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vip 1인을 포함한 3분의 예수영접을 기대하며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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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목장 모임 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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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 돋네요. 너무 맛잇엇는데 바베큐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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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베큐향기가 이곳까지 불어 옵니다~~~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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