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민
  • Jul 13, 2019
  • 576
  • 첨부1

 안녕하세요 비교적 선선한 ?여름날 입니다 ^^

정말남 집사님댁에서 즐거운 모임이있었습니다.

살구나무 에서 배달온 따끈따끈한 도시락 ~정말 푸짐하니 맛있었습니다.가성비 최고 ^^

감사기도를 나누고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한 목장식구들이 있음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IMG_20190713_2.jpg

  • profile
    따끈한 도시락과 수 많은 이야기 꽃, 그리고 7꽃(사진찍으신분 포함)이 모여 소풍을 하시는 것 같으세요~아름답습니다^^
  • profile
    도시락 깔끔한게 맛나 보여요^^ 감사가 넘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 profile
    늦게까지 일 마치고 가정 오픈해 주신 말남자매님 감사합니다.
    오손도손 이러쿵 저러쿵.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서로가 감사가 됩니다.
    무대가 다를뿐 멋진 소풍이었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