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엄정원
  • Jul 04, 2019
  • 404
  • 첨부3
이번 주는 깜빡하고 목원들의 모습을 담지 못해 아쉽지만,
시험이 끝난 대학생 목원들을 위해 고기를 준비하신 목자목녀님의 세심한 사랑과
여러 목원들의 섬김의 손길로 풍성하게 채워진 식탁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당 ,, ꈍ◡ꈍ 

73FA7162-15FD-43EC-8521-07B29A905F3E.jpegD2FEF741-B440-4980-A985-6F9BD021BEC4.jpeg

올리브 블레싱 시간 아이들의 감사와 기도제목이 이전보다 성숙해감을 느껴 놀랍고 감사했고,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의 돌보심을 감사로 고백하는 목원들의 나눔 또한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었어요! 

C7F28F83-0578-4EC9-84B9-2AAA72DF39B0.jpeg

아쉬운대로 전에 찍어둔 모습이라도 올리고,

다음 목장기사는 꼬옥 단체사진과 함께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ง’̀-‘́)ง

  • profile
    정원아 목장 소식 올려줘서 고마워^^ 방학했으니 왕섭이하고 돌아가면서 올려주렴~~
  • profile
    목장 가족들의 영육(?^^)을 살피는 목자,목녀님의 수고에 감동받습니다.^^
    넘치는 감동과 함께, 내집처럼...목장을 통해 일어날 선한 일들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 profile
    수박이 눈에 들어오네요/ ㅋㅋ 목장의 분위기가 아주 좋아 보여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1)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1)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