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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진경
  • Jun 22, 2019
  • 737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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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장에서 사역 분담을 다시하고 처음으로 기자를 맡게된 이진경입니다!


사이공 목장에는 염규홍목사님 부부와 아이들이 합류하면서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네요.^^


직장생활로 목장에 자주 참석하지 못해 아쉬운 유진이도 오랜만에 함께


지속적으로 만남을 이어가고있는 VIP와 다음주에 만나게될 VIP를 위해 기도하면서 이번 한주도


기도하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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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경형제 감사^^...어린이 목원, 연우가 꿈나라로 가서, 사진에 안 보이네요.ㅎㅎ
    다음 모임 때, VIP과 함께하길, 더 풍성한 시간되길 기도하며 준비하겠습니다....
    사이공 화이팅!!!
  • profile
    어머 유진씨 정말 오랜 만이예요. 소식 궁금했는데 벌써 대학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는군요.
  • profile
    새로운 바람이 여기까지 불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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