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재길
  • Jun 17, 2019
  • 353
  • 첨부2

샬롬!!

한달이 정말 화살처럼 지나가는군요~


오늘은 싱글 너나들이 목장과 자매결연 맺고 처음으로 초원모임을 가졌습니다

인근 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순서에  따라  초원지기  댁에서 나눔을 하였는데, ,

싱글목장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고 감사와 기도제목 나누었습니다,,

너나들이  목장이~

다음 주가 되면 목자,부 목자로 임명 받은지 일  년이 된다고 하네요!

지난 일 년을 돌아 보니,감사할 일 밖에 없었다고 고백하는 싱글 목자의 진솔한  나눔이 인상적이었고

일 년은 오픈 빨인데,목장의 영혼구원은 이제 부터 시작이라고 합니다~ㅎㅎ


장년목장의 감사와 기도제목 차례로 나누고 이를위해  중보하며,특별히  몸이 아픈  목원들과

목장의 영혼구원을 위해 중보하는 시간을 가진 후 초원지기의 기도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채선수초원 화이팅입니다~

20190616_225159-COLLAGE.jpg20190616_225616-COLLAGE.jpg


  • profile
    너나들이 초원과 채선수 초원이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을 나눈 것 같아 보이세요~^^
  • profile
    대단한싱글의 섬김에 도전이고 감동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