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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함여름
  • Jun 17, 2019
  • 303
  • 첨부1

 일과 건강상 이유로  성희자매님이 함께 하지못해
조촐한 목장모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ㅜㅜ

오붓한 목장은 긴장감을 낮춰 서로에 대한 경계를 허물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자칫 하면 안일함으로 변해 버릴수있는 위험한 부분이 있기는 하나 목자.목녀님의  목장을 향한 열심 덕분에 잘 피해 가고 있습니다^^

서로의 환도뼈가 무엇인지도 꽤 잘 알기에  우리 끼리의 배려는 이제 익숙해져 있지만  아직도  한주 한주 나눔을 할때마다 아직도서로에 대해 알게 많이 있다는 것이  늘 놀랍습니다^^
이제는 서로보다는 VIP에 대해  좀 더  민감 해져야하는 킹스웨이목장입니다.

함여름 자매(구 함영미자매)의  VIP 남편님은 교회에  마음이 더 
못가게  스스로의 마음을  완전무장 하시고 계십니다.
 "목사님 설교는 이상하게  자꾸 듣고 싶다" 고....하더라구요
근데 교회에 가는 자신의 모습이  스스로에게  쫌 그런가 봅니다..
무장해제 되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는 안하면서요ㅜㅜ;;

목자목녀님은 
일터와 가정에서 VIP와의  식사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며 섬기고 계십니다!!!

... 우릴 충분히 돕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하나님께 
더 순전한마음 으로 기도 해야겠다는 나눔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신뢰하는 하나님이 제발 지금 바로 도와주실 마음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이 마음이 이번주 저희 목장의 공통된  마음이 었습니다

저는 이 '지금 당장' 이라는 게 늘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게되는 
결정적인 원인인것같습니다.ㅜㅜ 믿지만 불안한 그런것?
온전히 신뢰할 수 있는 좋은 솔루션이 있으면 저에게좀 나눠주셔요~~


이상  조촐한 킹스웨이였습니다!

20190614_204128.jpg

  • profile
    조촐한 모임이었다고 말씀하시지만, 제 느낌에 속은 꽉찬 것 같은 킹스웨이 목장의 소식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 profile
    환한웃음이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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