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심왕섭
  • Jun 01, 2019
  • 373
  • 첨부1


안녕하세요 이번에 내집처럼목장의 신입기자가된 심왕섭이라고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목장소식을 올립니다ㅎㅎ

여름이 다가온만큼 날씨가 더워졌는데 목녀님께서 센스넘치시게 시원한 메밀소바와 만두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아쉽게도 먹는데에 온 정신을 집중해서 사진은 찍지못했습니다.

모든 식구가 참석하지 못해아쉬웠지만 함께한 식구들과 함께 풍성한 나눔을 했습니다.KakaoTalk_20190601_204900720.jpg


  • profile
    메밀소바의 사진이 없어 아쉽습니다~~~맑은 눈빛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 profile
    벌써 여름인 것 같은 목장 사진입니다~^^ 기사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1)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1)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