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다혜
  • May 24, 2019
  • 415
  • 첨부2

017C395E-CC10-4824-AF47-5C33A76D4282.jpegD827AAA5-0D73-4585-8231-ADBD3B9553B2.jpeg 


안녕하세요 이삭목장입니다.

이날은 김정숙권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하여 계속해서 노력하고있는 교회의 모습이

저희 목장 아이들의 변화를 통하여서 몸소 느껴지는 바입니다.

처음에는 올리브블레싱이 큰 난관(?)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너도나도 감사와 기도제목도 나누고

기도하는 모습 보이시지요.. ^^ 감동이 몰려옵니다.

아직은 저들 둘뿐이지만 그럼에도 저희는 소망합니다.

어린이 목자의 세워짐과 어린이목장의 부흥을요^^

더디고, 변화되지않는 것 같아보이지만 조금씩 조금씩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참으로 교회답다~ 생각이들어 감사합니다^^

  • profile
    재영이의 기도하는 모습이 감동이 됩니다^^
  • profile
    인내와 지혜로, 신앙을 계승하는 문화를 세워가는 목장되어지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 profile
    이삭목장에도 새생명이~~~~~~~
  • profile
    이삭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지금당장은 아니어도 하나님의 때에 자가게 하실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목장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목장 청소도 함께 도우며 주안에서 자라가는 우리 아이들 정말 예쁨니다, 어린이 목자가 속히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1)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1)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