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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권춘봉
  • May 20, 2019
  • 353
  • 첨부2
초원 2.jpg


서로를 더욱 바라보는 황대일 초원 5월 모임입니다.

날이 길어져 저렇게 밖이 환한 것이 좋네요. 


위 사진은 센스 만점, 은빈 목녀님 가정에서 준비한 스승의 날 케익이예요. 

목자 목녀를 품어주시고, 시나브로하게, 지긋이, 소리없는 전기차 처럼, 함께 하시며 

목자 목원들 잘 드러나도록 인도하시는 황대일 초원지기님, 엄현정 초녀님 감사합니다. 


서로의 사정과 목장 상황, 기도제목들을 나누었습니다. 


우리 VIP들을 만나기 한 시간, 하루 전에는 꼭 알려주고 함께 기도해요. 

기도할 때, 성령의 도우심이 귀한 분들 마음 열어주실 것을 믿으니까요. 


감사한 만남, 

또 만나고 싶은 만남^^. 

6월에는 장년 초원에 갔다가, 


많이 따듯해지는 7월에 다시 만나요. 

See you again,


그 전에 교회에서 뵐 수 있으니, 안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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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한얼굴에서 우리공동체의 내일이 밝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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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마다 vip가 초대되고, 기도응답이 풍성한 한 달이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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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조명 빛 아래 함께 격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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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초원모임, 서로를 바라보며 한 걸음씩 걸어가는 황대일 초원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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