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이슬
  • May 14, 2019
  • 402
  • 첨부1
ACC02276-3CF8-4291-ADA2-ED9F9F427B13.jpeg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선지(?) 가정들에서 소소한 일들이 일어났답니다^^;;
예전 같으면 본인의 감정만 고집하며 중요시 여겼지만(?)
이젠 서로의 감정도 돌아보며 반성하는 모습들을 볼수있답니다
가정이란 울타리안에서 나만이 아닌 서로의 감정과 상황을 배려 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대화의 첫 걸음이 됨을 느끼게 됩니다!
목장에서 나눔을 통해 가정에서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며 
또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볼수있게 된 감사함이 있는 5월 시온목장 모임이었습니다^^

  • profile
    나눔을 통해, 나 자신을 볼 수 있고 인간을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시온 목장을 통해 가정과 공동체가 회복되는 역사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 profile
    목장을 통해 가족됨을 배움에 감사합니다.
    시온 목장 모든 가정이 더 따뜻해지길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