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민
  • May 12, 2019
  • 379
  • 첨부1

 IMG_20190512_2.jpg


안녕하세요. 어울림 목장 기자입니다.

 교회에서 초원모임이 있었습니다.

박미연 집사님의 언니 VIP 박미화님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도안 목자님의 진행으로 모두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봅니다.

서로 얼굴에 스티커 붙이기 , 안마하기, 윷놀이 등등 ~

배꼽 빠지도록 재미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


섬겨주신 모든 목자 목녀님 목원들께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역시 가족은 함께 어울리고 부딪혀야 되나봅니다.
    서로를 조금씩 알아갈수 있었음에 그저 감사했습니다.
    준비하시고 섬겨주신 초원의 목자목녀님 ~
    감사합니다.수고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VIP 님들과 함께하기를 소망해봅니다.^♥^
  • profile
    기자님 소식 감사합니다.
    초원 식구들이 힘을 합하니 새로운 에너지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처음 만난 어색함도 잠시 금새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하네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profile
    사진만 보아도 하도안 목자님의 탁월한 진행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초원 식구들의 연합을 통해, 공동체의 하나됨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 profile
    토닥토닥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하늘 가는 여정에..함께하며
    서로를 세워줌에 감사합니다.
  • profile
    박미연 집사님 언니 분, 오셨네요. 닮으셨어요^^. 강진구 초원 참 아름다운 분 많이 계시네요^^. 축복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1)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1)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