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성숙
  • Apr 18, 2019
  • 322
  • 첨부3

 부지런하게 성실하게 작은 일에 충실해야 하는데!!!!

뭐가 그렇게 힘들고 바쁜지 목장소식 올리는 것이 힘들까요 ㅜㅠ

고난주간 새벽기도 시간에도 메모지에 글을 보니 목장소식 올리기가 쓰여 있는데 ....

매일 삶에서 목장과 교회는 뒤로하고 그날만 바쁘게 모임에 가는 모습이 참 힘에 겨워보입니다.

평신도 세미나에 오신 분이 잘 배워서 목장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했는데도 잠깐이라도 정성드려 기도할 수 있을까 고민해 봅니다.

그래도 예닮은 꾸준하게 목장을 하고 있고 어르신들이 빠져나가는 상황이 와도 모이길 힘쓰고 나눔이 더 풍성해 지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끝까지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vip를 위해 기도하자고 다짐들 하십니다.

3BB30CB4-75D6-40B5-AD29-484FFA346577.jpegF49EE509-3528-4DDE-875B-A86D032AD63F.jpeg365B48F9-38F2-48AE-A085-E7E60F2F68FA.jpeg

  • profile
    바쁜 와중에도, 거룩한 부담으로 목장을 사모하는 예닮 목장. 너무 아름답습니다.기사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