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정연선
  • Apr 07, 2019
  • 732
  • 첨부1

B48E53C3-B8C9-4C9C-AB2B-69B237A8925E.jpeg이번주는 평신도 세미나로 인해 4월 6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모였습니다.

이 날은 평신도 세미나가 열리는 교회 바로 옆에 사시는 이승우&강은선 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목장 모임에는 세미나에 참석하신 채승훈 목자님. 이은선 목녀님과 함께 했습니다. 
은선씨가 준비하신 맛있는 꼬막 비빔밥과 목녀님의 돼지불고기와 달콤한 다과들로 
풍성한 식탁의 교제를 나눴습니다. 


<기도제목>
이승우: 경제사정이 좋아져서 회사 분위기도 좋아졌으면. 모든 예배의 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강은선: 새로운 학교 생활 평안해서 감사. 선생님들 기독동아리 만들수 있게 부족한 
인원 한 명 더 찾을수 있도록
양순안: GMK새롭게 개편된 공과공부시간 잘 정착하도록
홍운기: 책 구상을 위해 다양한 사람들 만나고 여러 강의들 들으며 준비하고 있는데 
나의 목표가 아닌 하나님의 원하시는 방향으로 기도하며 준비하기를
정연선: 나의 언어로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고 아이들의 언어로 아이들을 더욱 더
사랑하도록
박종욱: 시간의 강박관념 떨쳐낼수 있도록
신도용: 강수 결혼식 은혜가운데 마쳐서 감사. 아들부부 병원생활 잘 하도록. 성수 진로
채승훈: 세미나 강의중 인상깊었던 “만만한사람이 되라. 기도응답은 없다. “를 삶 속 적용하기를
이은선: 세미나 오기전 몸이 안좋았는데 세미나 참석하게 하시고 이 자리에 함께한 것만으로도 감사. 목장에 진정한 VIP 품게하시길

토요일에 여러스케쥴이 있었던 바쁘신 가운데 섬겨주신 이승우&강은선 가정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세미나에 참석하신 채승훈&이은선 목자목녀님 교회와 삶의 현장에 돌아가셔서 
세미나 기간동안 결단하고 다짐했던 것 잘 적용해 나가시길 응원합니다. 
  • profile
    저도 이 곳에서 맛있는 꼬막 비빔밥 먹고 싶습니다.세미나의 섬김이 더 많은 사람에게 축복이 흘러갈 수 있는 은혜의 자리가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profile
    스탄목장이 하나님안에서 풍성한 나눔을 통한 기쁨과 감사의 열매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스탄목장 홧팅!
  • profile
    과감하게 처음 해보는 음식을 평신도 세미나에 출시한 아내를 대신해 맛있게(?) 잡수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섬겨주신 승우형제 은선자매님과
    잘 정리된 기사를 올려주신 연선자매께 늦었지만 감사드립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