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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하지형
  • Apr 01, 2019
  • 452
  • 첨부2

벚 꽃이 팝콘처럼 빵 터진 목장 모임날 VIP님들이 참석ᆢ ^^    

VIP는 섬겨야 하는데 ᆢ저희 르완다 VIP 전중복님께서 소고기를  쏘신다 해서 ᆢㅋㅋ 맛나게 배부르게얻어먹었습니다 

VIP 김평진님과 서연숙님도 오셨는데 ᆢ 목녀님 밥이 먹고 싶었다네요

꿈 길같은 벚꽃길을 VIP님들과 같이 걸으며 호두과자도 사먹고 얘기도 나누면서 웃음 꽃까지 피는 아주 은혜 받는 시간들 이였습니다

카페에 들러 쌉쓰름한 벚꽃차도  마시고 목원의 생일도 축하해줬습니다

우리 목녀님 오늘 하루는 손에 물 마르는 날 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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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ㅠ. 사진이 안올라가더니 다시 열심히 했는데 같은사진만 반복해서 올려졌네요...담엔 잘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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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고식 한번 제대로 치렀네요. 한번만에 목장소식 올린 기자는 잘 없는거 같아요. 수고 많았어요. 머리좀 식혀요 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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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하셨습니다 기자님 팝콘처럼 활짝 핀 가족들을 보니 감사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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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분들이 오시니 힘이 넘쳐나보입니다...잘 정착하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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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완다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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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울려퍼지는 거리를 르완다 목장이 함께 걸으셨네요~ 정말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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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 터진 벚꽃처럼 VIP가 오셔서 목장도 빵 터지네요~
    르완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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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지형 기자님
    처음 올리는 목장소식 인데도 은혜가 넘칩니다
    르완다 예쁜 막내가 못하는게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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