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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다혜
  • Mar 23, 2019
  • 359
  • 첨부1

 안녕하세요 이삭목장입니다 ~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Vip의 등장으로

저희 이삭목장 식구들이 함박웃음을 보였다지요!

기자 싱글때 싱글목장 한두번 참석하고

장년목장으로 처음 초대했는데, 살짝 긴장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세심한 목원들의 섬김으로 많이 낯설었을텐데도 불구하고

짧은 나눔까지 해주어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목장이 끝난후 어땟냐는 질문에 “농후하다”라는 vip의 답변^^

역시 온세대가 모여야하는 이유입니다..)

Vip최선희 자매의 이 발걸음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믿지않는 새로운 영혼들을

섬기고 구원하는 목장으로 쓰임받길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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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너무 감사합니다... vip의 농후하다. 라는 말은 좋은 말이죠? ㅋㅋ 일주일 삶 나눔도 해주시고,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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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의 약간 수줍은 듯 밝은 얼굴과 목원들의 섬기는 기쁨의 환한 미소가 해같이 빛납니다. 섬김의 열매가 맺혀지길 기도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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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렐루야! 이삭목장의 기쁨이 저의 기쁨입니다. vip 분의 한마디 한마디...
    너무 귀하고 기쁩니다. 최선희 자매님이 주님 품에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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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가 웃음이 봄처럼 화사고 예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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