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홍윤경
  • Feb 26, 2019
  • 369
  • 첨부1
0654811E-CF63-4872-B902-C807782E0BD9.jpeg이번주는 디저트로 영주가 가져온 마카롱을 각자 좋아하는 색으로 골라서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예쁜 마카롱을 먹으니 커피를 안 마실 수 가 없었습니다^^; 이번주도 사정상 주은이네가 참석하지 못해서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 ㅜㅜ 다음주는 꼭 만나요~ 
혜옥집사님 시어머님께서 이제 울산으로 이사 오셔서 함께 예배를 드리실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 profile
    누군가의 섬김이 또 누군가의 섬김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 profile
    민다나오 목장에 마카롱으로 활력이 더해 진듯 하네요 ~ 커피와 마카롱 그리고 좋은 목장 식구들이 만나 나누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민다나오 목장 홧팅입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2)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1)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