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서보미
  • Feb 18, 2019
  • 423
  • 첨부2


 저번주 목장은 저희 목원의 경란자매님의 마지막 목장모임이였습니다~ㅠㅠ 경란자매는 결혼과 이주를 준비하여 3 9 결혼을 하구 바로 남편분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식사는 경란언니가 일하던 가게에서 맛있는 꼬치와 짬뽕등 맛난 음식으로 섬겨주셨습니다ㅠㅠ♥️ 


식사를 마치고는 목자목녀님 댁으로 가서 나눔과 목장 순서를 진행하고 마무리하였습니다!


경란 자매와 마지막 목장시간이라 너무너무 아쉽지만 언니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하고 응원합니당~♥️ 다함께 기도해주세요^^*


76E141CC-A4A6-4933-9775-09F5DA8179D0.jpeg88D746FA-BD7E-4E44-A1CA-DC8F811A0E39.jpeg

  • profile
    경란 자매와 마지막 목장시간이라 많은 아쉬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도 주님 더 붙드는 가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
  • profile
    목원들수가 장난아니네요
    삼칠도 안된집에 사람들이 ...
    예수님믿지않으면 불가능한일이네요
    윤정목녀님 몸이 가뿐하게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profile
    그간의 수고와 함께함의 시간에 감사해요.
    이루게 될 가정이 주님 안에서 아름답게 만들어져가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청년의 파워가 엄청나게 느껴집니다...보기좋아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2)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