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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한울
  • Feb 12, 2019
  • 377

20190208_200501.jpg20190208_200501.jpg20190208_200501.jpg20190208_200501.jpg좋은걸 보면 그 공간에 함께하고 싶고, 맛있는걸 먹을때면 함께하지 못한 서로를 떠올리는.

우린 주안에 더 없이 애뜻한 가족입니다.

명절 연휴를 무사히 보내고 함께 둘러앉은 인도의 향기 우리. 입니다.

소담소담, 나눔거리가 넘쳐나는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VIP를 위해 한마음되어 중보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함께하지못한 남숙자매님, 보고싶어요! 어여 컴백하셔요ㅎㅎ20190208_2005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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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의 향기 정남숙 성도님의 컴백을 저 또한 기대합니다. ^^ 인도의 향기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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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의 향기 목장이 한 마음 되어 VIP를 위해 중보하는 모습! 주님께서 보고계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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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숙자매님!!!컴백할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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