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고춘임
  • Feb 11, 2019
  • 355
  • 첨부1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설 명절을 가족분들과 화목하게 잘 보내시고 빛의 자녀로서 잘 섬기다 오신 목장식구들의 
얼굴에 웃음 꽃이피어 납니다
2월 둘째주 목장예배는 하지형 목원께서 맛난 소고기 구이로 섬겨 주셨습니다
지형씨와 똑닮은 어여쁜 동생 하 수연씨와 큰딸 수원양께서 함께 하셔서 더욱더 
화기 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애찬을 하였습니다
광야에서의 마지막 목장예배
그동안 목장 식구들의 삶을 돌아보면 힘든 고난과 역경 속에서 하나씩 풀어 가시며 
아버지의 사랑으로 참된 평안과 위로로 채워주시는 선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올 한해는 저희 목장에 예수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며 저희들 마음속에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 옵소서)

20190211_233102.jpg


  • profile
    주 예수여 오시 옵소서라고 고백할 수 있는 르완다 목장을 응원합니다. ^^
  • profile
    저와 교회 이사짐 옮기는 것을 함께 하던 목자님이 소고기를 통해 큰 힘을 받으셨다고! 어떻게, 이렇게 때마침 목원이 섬겨줬는지.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르완다 목장의 섬김과 사랑이 흘러가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 profile
    아! 기자님 사진을 보고 모두 군침이 넘어가겠어요.ㅎㅎ 정말 광야시대를 잘 살아낸 우리 목원님들 대단하고요. 하나님의 은혜도 놀랍습니다. 올 한해도 화잍팅 합시다~~^^
  • profile
    올 한해도 르완다 목장을 응원합니다.
    아쟈! 아쟈! 화이팅 임니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2)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1)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