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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하도안
  • Feb 03, 2019
  •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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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교회의 목장모임을 돌아보며... 감사밖에 없음을... (강진구초원)

 

이번 초원모임은 오래간만에 저희 집(하도안, 최혜정)에서 직접 음식을 준비하며 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목녀님 건강과 맞벌이로 바빠서 자주 외식을 했는데... 이렇게 섬기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서 과메기와 해물탕 등을 함께 먹으며 식사후 각 목장별로 광야생활, 광야교회를 돌아보며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18개월동안의 저희 각각 목장에 행하신 영적 훈련과 베푸신 은혜, 영적으로 승리한 내용, 주님께서 주신 축복의 감사내용이 차고 넘쳤습니다. 이제 광야교회를 접고 새로운 구영리 예배당으로 나아갑니다. 그곳에서의 차고 넘치는 은혜와 주님께서 주시는 도전과 놀라운 비전, 하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할렐루야~~~ 서로 나누며 서로 이야기하며 함께 기도하고 나아가며 주님의 동행이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초원모임을 통해 주시는 주님의 축복과 역사와 임재가 있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아자!아자!! 파이팅~~~ 강진구 초원~ 변함없이 항상 파이팅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190127_초원모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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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모임을 통해 목자,목녀님들이 함께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기대감으로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목장이 목장을 낳는 풍성한 한 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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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 모임의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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