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서진순
  • Jan 30, 2019
  • 663
  • 첨부3

 12월에 올리지못했던 소식을 전합니다.

12월20일 목요일에 저희목장에서 후원하는 태국에서 오신 장수원 선교사님께서 

잠시 한국에 들어오셔서 목원들을 처음으로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겨레형제집에서 모두들 모여서 선교사님의 선교지사역에 대해서 들을수있는 좋은기회 였습니다~^^

궁금한것도 질문을 해서 들을수도 있었구요~^^

너무너무 좋은시간이었습니다.

8B90B85F-5F5A-4300-BA5C-0553A42350D2.jpeg


12월27일에는 매년(?)하는 윷놀이를 하였습니다~

윤석형제가 회비로 푸짐한 상품을 준비해었어요~^^

아이들이 더 즐거워하는 시간이었답니당~^^


0F149BF2-3620-4B88-8C54-EA0DFB331950.jpeg9223F198-A208-4C59-AB99-BC381E7783D8.jpeg

소원이가 예쁜아이 율동대회에서 식사권을 받게되어서 

하음이아빠가게에서 맛있는음식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윤석형제가족의 섬김으로 카페에서 목장을 했어요~

969F65D8-CB05-400D-AE91-0302D324ED25.jpeg


  • profile
    너무 보기 좋습니다. 저희도 선교사님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아이들도 너무너무 예쁘네요~!!
  • profile
    선교사님과 함께한 시간들이 너무 멋져 보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1)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1)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