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문재경
  • Jan 24, 2019
  • 513
  • 첨부1

1548306680639.jpg 안녕하세요 네팔로우 기자 문재경입니다

저희 목장은 이번주 강민 형제 집에서 섬겨주셔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랜만에 휴가나온 찬홍형제도 참석했구여... 

무엇보다도 분가 후 처음으로 목장에 VIP가 왔습니다!!!!!!!!!

그래서 목자님이 정말 기분 좋아하고 설레했다는...ㅋㅋㅋㅋㅋ

앞으로도 영혼구원에 힘쓰는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네팔로우였습니다~~~

사실 목자님 매주 잘해주십니다^^; 하하핫


  • profile
    네..yes....팔로우...follow Jesus ^^...영혼을 기뻐하며, 주님이 가신 그 길을 따라 살아가는 네팔로우 되어져가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거룩한 낭비 한번 해 봅시다’ (말레이라온) (2)   2026.04.25
어바웃 타임(치앙마이 울타리)   2026.04.25
월간 박찬문 초원 2026년 4월호 (박찬문 초원) (3)   2026.04.24
비빔밥같은, 시로이시🇯🇵🇯🇵 (1)   2026.04.24
만삭 목원의 섬김, 40만 유튜버와 함께한 평세 (사이공) (4)   2026.04.23
고맙습니다(미얀마 껄로) (4)   2026.04.23
나의 사랑 + 너의 사랑 = 평세 (바양헝거르) (3)   2026.04.23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3)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3)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6)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3)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6)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