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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경아
  • Jan 22, 2019
  • 386
  • 첨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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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어린이목자가 파워틴으로 진급하며 자연스럽게 바통을 이어받은 정성빈 어린이.

어린이 목자수련회를 2박 3일 다녀오더니 정말 의젓해졌답니다^--------^

성빈이가 쓴 간증문에 "모세처럼 나도 하나님 하시는 일에 쓰임받게 해달라는 기도"는 저를 반성하게 하였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을 알고 깨달으며 눈물이 났다는 성빈이의 간증문이 어른들을 모두 감동 시켰습니다. 앞으로 어린이 목자가 하나님 일에 잘 쓰임 받길 기도 드리며 올리브 블레싱을 마쳤답니다. 김성남, 황정숙 부부께서 어린이 목원들을 위해 피자와 치킨를 사오셨어요. 맛잇게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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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디딤돌 목장에 찬양과 감사와 기쁜소식이 끊이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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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숙자매님 친정어머니 폐암수술이 전이 없이 잘 마무리되어 회복중에 있으시고,

박서현 집사님의 따님인 지민 자매의 임신소식.

그리고 정호진, 구은희 가정이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다음주는 목장오픈을 해주시기로 하셨답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축복을 주셨으리라 믿으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늘 기도와 말씀에 집중하는 저희들이 되겠습니다. 늘 우리 목원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목자, 목녀님께도 감사합니다 ♥KakaoTalk_20190122_10324473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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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빈어린이목자의 간증문에 저또한 반성합니다.^^::
    목장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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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론 목장과 교회 공동체가 울타리가 되어 우리의 삶을 지켜줍니다.
    남 기자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빠른소식 기대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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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안에서 다음 세대 신앙이
    건강하게 세워져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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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빈 어린이의 목자의 간증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디딤돌 목장의 온세대가 함께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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