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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Jan 15, 2019
  • 285
  • 첨부1

어느덧 새해 1월 중반에 접어들고 이번 목장모임은 정나미집사님 가게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돌아가며 아픈 목원들과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건강과 가족, 아이들을 위한 기도나눔이 계속되었습니다.  구영리 예배당에서의 새로운 시작에 앞서 조심해야 할것과 목원에게 전하는 소식을 나누었고 목자님에게 괜히 투정아닌 투정을 부리게 되는 우리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회개합니다... ^^;;

교회를 위한 기도와 각 가정을 위한 기도, 감사한 것을 나누는 시간에 한 주간 쌓인 세상찌거기가 떨어져나가는  시간이었습니다.CollageMaker_20190115_10342954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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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속에서도 목장을 통해 예배와 섬김과 돌봄과 살핌이 이어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을 향한 축복, 목원들을 위하 기도의 섬김에 풍성한 응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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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주간 쌓인 세상 찌꺼기를 없애는 곳. 목장!!
    너무나 귀합니다~정나미 집사님 가게에 하늘의 복, 땅의 복이 흘러넘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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