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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홍윤경
  • Jan 13, 2019
  • 347
  • 첨부2

F4F5A853-2E32-46A9-B58C-B96A5FF628D3.jpeg0DD2EE2D-0585-4227-B1E3-E185A8D86670.jpeg 이번주 김외숙 목녀님 집에서 모였습니다. 케익이 생긴김에? 도은이 생일 축하를 조금 앞당겨 해보았습니다.^^ 세 가정밖에 안모여서 조금 썰렁했지만 여전히 즐거운 목장 모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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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많은 아이들이 저희 목장을 거쳐 갔네요. 그 아이들 중 하나가 벌써 취업을 해서 일하는 울 아들이기도 합니다. 생일을 맞이하는 도은이의 앞날이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복 된 인생이 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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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다나오 목장 모임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신앙생활의 모습을 본 받아 변화되어지는 것을 봅니다. ^^ 멀리서도 목장을 위해 기도하시는 장로님과 늘 헌신된 섬김으로 목원들을 챙기시는 권사님 ~ 사랑의 나눔이 꽃 피는 민다나오 목장을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민다나오 흙과 뼈 목장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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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은이가 너무 귀엽네요~ 귀여움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민다나오 목장! 도은이가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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