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광현
  • Jan 11, 2019
  • 356
  • 첨부2

안녕하세요 하오 목장입니다.

지난주 목장에는 유나, 보정 자매(새내기)가 목장 탐방을 왔었습니다.


처음의 어색한 분위기도 잠시, 

식사교제와 설거지 게임을 통해서 금새 목장 모임에 적응하는 친화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새해 첫 목장모임이라 목장사역을 정하고 2019년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2019년에 더욱더 영혼구원에 힘쓰는 하오목장이 되고, 새내기들이 목장을 잘 정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상 하오목장이었습니다.


fbd8802ec83024c613f64b3821c84a1f.jpg

9075aac89e264c91ca89396db14273db.jpg






  • profile
    니 하오!!!새내기들을 통해, 지금 보다 더 밝고 좋아지는 하오 목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2)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