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성숙
  • Jan 08, 2019
  • 301
  • 첨부1

 오늘은 참 길게 교회소식을 듣고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같으면 줄이고 추려서 읽으이소! 라고 말씀하시던 목장식구들이 조용히 않아 장문의 글을 읽으시는 장문찬 집사님을 위해 박수를 보냅니다.

참으로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날 주일이면 박목사님이 이야기해 주실 말씀을 전날 목장식구들과 목사님 이야기를 하며 웃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들이 참 좋았습니다.

올 한해는 가족들을 위해 더 기도와 말씀 위에 나의 행위까지도 온전하게 변화되길 !!!

간구하며 목장에 나오시지 못한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는 예닮목장식구들 97F082CE-FF9C-4AD9-BB16-185FCAC4849E.jpeg화이팅해 주세요~

  • profile
    못 온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모습에 참 감동이 됩니다~ 예닮 목장 화이팅!!
  • profile
    2019년에도 변함없이 함께함이 즐겁고, 행복한 예닮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2)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