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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Dec 29, 2018
  • 319

칼바람 불던 금요일저녁 목장안은 따뜻한 온기로 가득했습니다

3년만에 한국으로 귀국하신 선교사님부부와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미얀마 껄로 현지의 생생한 사역보고와 선교사님 부부께서 사랑으로 섬기며 품고있는

아이들의 삶가운데 개입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의 사건들을 들으며 감동받고

도전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영혼 영혼을 주님의 마음으로 품고 사랑하고 계시는 두 분의 마음이 목장안을 더욱 따뜻하게 

했습니다

막연하게 기도했던 선교지ㆍㆍㆍㆍ이제는 좀 더 구체적으로 선교사님사역과 그 곳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목장식구들 모두에게 참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두분을 섬겨주신 목자 목녀님 수고하셨습니다

2019년에는  우리 목장에도 vip소식이 많이 전해질 수 있도록 

품고있는 영혼들 더 열심과 사랑으로 섬겨볼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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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사님을 귀히 여기며, 섬김은 참으로 소중한 일임을 고백합니다.

    서로서로의 심장(마음)소리에 귀기울임으로
    서로를 돌아보며,
    껄로 지역을 기도로 섬기는
    껄로심기 목장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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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지 현장 사역의 일들을 생동감 있개 전해주셔서 은혜가 되고 감동이 되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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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사님을 위해 저희도 많이 기도했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뵙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주님의 일에 항상 박수를 보내며~ 항상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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