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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상열
  • Dec 24, 2018
  • 286
  • 첨부2
추운날씨에도 목장식구들 함께했어요.힘든가운데서도 한해를 잘마쳐질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이제 목자님도 건강이 많이좋아지셨어요.하지만,목장식구들이 헤어져야하는 아픔을나누어야 되었어요.하지만,한순간도 목장모임을헛되이 보내진않아요.할머니품에서 갓난애기였던 아린이가 벌써 어린이집에도 다니고,하루가다르게 건강한모습으로 잘자랐어요.언제나,마음속에는 한가족으로 남아있을꺼에요.갈릴리목장입니다!!20181220_195224.jpg20181220_19530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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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열 집사님^^ 멋진 셀카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각도에서 사진을 보니...더 자세히 보게 되네요~
    목장을 통해 아픔을 함께 하며, 생명이 잉태되어지는 귀한 역사가 계속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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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운 아린이 모습이네요 ~ 아린이 빨리 예쁜아이에서 만나자꾸나 ^^ 갈릴리 목장을 응원합니다. 열매맺는 갈릴리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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