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서영숙
  • Dec 22, 2018
  • 262
  • 첨부1
20181221_191018.jpg20181221_191006.jpg와우~~~계절의별미과메기^~^푸짐한야채와쫄깃쫄깃과메기로입이터져라고신나게ㆍ맛나게먹었네요ㅎ오늘도울목녀님야채손질하시느라수고많으셨습니다요!! 기다리던vip는갑자기사정이생겻다고전화와서실망했지만 시우와제주여행다녀온수정씨의달콤한다과를먹으며올한해동안받은 은혜들을나누다보니 다들참행복한 한해를허락하신하나님께감사를드리는시간들이였어요.   내년에도더욱건강하게 믿음의공동체로성큼성큼걸어가는저희목장식구들이되길기대합니다. 아~~물론vip최영희ㆍ박혜란도당연히그속에있으리라믿습니다.
  • profile
    풍성한 식탁만큼. 목장 가운데 주실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