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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영숙
  • Dec 22, 2018
  • 262
  • 첨부1
20181221_191018.jpg20181221_191006.jpg와우~~~계절의별미과메기^~^푸짐한야채와쫄깃쫄깃과메기로입이터져라고신나게ㆍ맛나게먹었네요ㅎ오늘도울목녀님야채손질하시느라수고많으셨습니다요!! 기다리던vip는갑자기사정이생겻다고전화와서실망했지만 시우와제주여행다녀온수정씨의달콤한다과를먹으며올한해동안받은 은혜들을나누다보니 다들참행복한 한해를허락하신하나님께감사를드리는시간들이였어요.   내년에도더욱건강하게 믿음의공동체로성큼성큼걸어가는저희목장식구들이되길기대합니다. 아~~물론vip최영희ㆍ박혜란도당연히그속에있으리라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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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식탁만큼. 목장 가운데 주실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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