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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기연
  • Dec 11, 2018
  • 318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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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간만에 목장 소식을 올립니다.

그간 저희 목장에도 많은 소식과 변화,기도 제목이 있었지만 제 삶에 우선 순위를 두다보니 기자의 역할을

잘 이행하지 못했네요.

저희 목장은 어느 목원??의 느닷없는 의견으로 올해부터 목자댁에서 2번, 목원집에서 각각 1번씩

모임을 합니다.

그래서 목원의 안주인들이 좋아서 행복의 아우성을 지르고 있습니다.(??? -_-) 하여 이번주 목장 모임은

예은예주 집에서 모였습니다.

자주 돌아오는모임 덕분인지 아니면 그동안 숨겨온 찬용 형제의 요리실력 덕분인지

이날의 식사는(수육.김장김치) 최고였습니다.

마침 어린이 목장 탐방을 오신 양전도사님 가족과 함께하여 그 맛은 배가 되었습니다.

식사 교제후 올리브블레싱,성경공부를 한후 각자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매주 같은 일상 속에서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 듯하나 그 속에서 주시는 말씀과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매번 다른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목장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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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입니다.

 

목자님: 정책당회 잘 할수 있도록, 목원들 주일성수 잘 할수 있도록!
목녀님: 새벽을 깨울수 있도록, 장은채집사님 신앙이 회복될수 있도록!

찬용형제: 아버지 건강과 거래처 관계 잘 유지될수 있도록!

미정자매: 내년에는 작은 사역이라도 할수 있도록!

기연형제: VIP동생가정 잘 섬길수 있도록, 회사 업무가 원할할수 있도록!

미진자매: 아가씨 건강할수 있도록, 내년 사역(큐티사역부) 많이 지원할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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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그간 무엇을 하셨는지요?
    매주 같은 일상 속에서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 듯하나 그 속에서 주시는 말씀과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매번 다른것 같다는 말이 많이 와닿는 것 같습니다.
    더욱 풍성한 목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 profile
    서로를 축복했던
    에덴의 기쁨과 감격을...
    나누는 귀한 목장의 은혜로 인해..

    일상의 반복과 권태로움에
    감춰진 소중함과 감사를 깨달으며,
    일상이 살아나는 축복이 임하길...
    기도해봅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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