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샘
  • Dec 11, 2018
  • 360
  • 첨부1

네팔로우 입니다.


12월 첫 목장모임은 상은희목자목녀님 댁에서 섬겨주셨습니다.


날이 정말 추웠는데 맛있는 음식을 먹고 다들 배가 따뜻해졌다고 합니다.


간식은 김도연 부목자님이 일본에서 가져온 초콜릿 파티를 했습니다.


몸은 춥지만 마음과 배는 따뜻한 목장모임이었습니다.


#배툭튀


20181211_132140.jpg


네팔로우 팔로우하기>>>>>https://www.instagram.com/p/BrO-6JvnIdN/?utm_source=ig_share_sheet&igshid=gvy54cws3fl6



  • profile

    이번주에는 상은희 목자에서 초대를 해주셨군요. 너무 감사하네요.
    도연부목자님은 일본에 다녀오셨군요. 음식가 간식으로 섬기는 이들이 있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목장의 귀한 소식 감사합니다.

  • profile
    네팔로우 홧팅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혼구원이 일어나는 멋찐 네팔로우 목장 되길 바랍니다. ^^
  • profile
    목장모임에...
    밥상(친밀한 교제), 묵상(하나님의 주권과 말씀 안에서의 헤아림)
    일상(세상으로 나아감), 세상(vip를 향한 섬김의 지혜)가 풍성하길....

    성규, 찬홍형제도 함께 한 사진을 조만간 볼 수 있길 기도해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2)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