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황정숙
  • Dec 10, 2018
  • 360
  • 첨부1

 샬롬

어느덧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 2018년 마지막달 첫째주 디딤돌 목장

소식입니다.오늘은 김성남형제집에서 목장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주는20181207_222212.jpg 구영리 꿈이있는교회에서 김정규,김화정 집사님 부부께서 탐방을

오셨습니다.

맛있는 겨울별미인 과메기로 식사후 예배를 정성껏 드렸답니다.

김정규,김화정집사님을 축복합니다.영혼구원하는 멋진 목자,목녀님이 되시길

기도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 profile
    꿈이 있는 교회에서 목장 탐방을 하였군요. 너무 감사하네요.
    목장모임을 통하여 영혼 구원하고 제자삼는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목장 소식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목장의 섬김을 통해
    교회를 세워가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게 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1)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1)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