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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한울
  • Dec 02, 2018
  • 328
  • 첨부2

이번 목장 모임은 멀리 삼산동에서 있었습니다!

먼길마다 않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식준비 않고 쌀밥만 해도 충분했을만큼 목녀님의 올해 김장김치는 최고였습니다.

선희자매님의 사업을위해,  그리고 아드님 지영군의 수술을 위해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보기도의 힘을 믿습니다. 

목원들과 함께 웃고, 중보기도로 뜨거운 눈물을 함께나누는 이 시간이 진정 치유의 시간이 아닐까합니다. 20181130_203602.jpg20181130_19221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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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종일 부부가 청소하고 음식준비하느라 수고했어요,,,
    깊은 나눔을 통해 더 가족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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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 모임의 따뜻함이 사진으로 잘 전달되어집니다. ^^ VIP 가 날마다 방문하는 멋진 인도의 향기 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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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삼산동에서 목장모임을 가지셨군요.
    벌써 김장 준비도 다하셨군요. 목장 모임을 통하여 치유와 기도제목이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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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의 향기...
    목장이름에 담긴 비전처럼,
    함께하는 나눔과 기도가 향기가 되어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거룩한 현장으로 채워져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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