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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함영미
  • Nov 30, 2018
  • 348
  • 첨부2

흩어진 가족이 한자리에 다 모였습니다.^^

(아직 흩어져 계신 분도 있지만.....)

권사님의 육아 스토리에 새댁과 헌댁은 

육아서 한권 읽은 것 보다 더 큰 깨달음(?)과 다짐이 생겨났습니다

장로님께서 들려주신 우리 다운 공동체의 시작은  모두에게 감동이었습니다

닮고 싶은 어른이 계시는 교회공동체라 우리 교회가 참! 좋습니다^^

아이들 데리고 택시 타고 와준 순민씨

아픈 몸 이끌고 긴 시간 앉았다 섰다를 반복하며 불편함을 이기고 끝까지

자리를 함께해준 성희언니,

정성등뿍 맛난 음식으로 한 상~~차려준 목녀님,

좋은 재료를  잘 고르셔서 음식의 50프로는 해내신  목자님,

끝으로 소중한 말씀으로 목장모임의 질을 업!업!시켜주신 장로님 권사님

모두 싸랑하고 축복합니다!!!!


곧 어린이 목자가 되어야 할것 같은 희은이도 

동생들 보랴,사진찍어주랴

너무 고생했답니다^^E38E8F49-F827-4FEB-B216-2EE3DD79B618.jpegE38E8F49-F827-4FEB-B216-2EE3DD79B618.jpegD1D82D10-43E4-4FFB-9A82-11DC2161B69A.jpeg




 

  • profile
    킹스웨이 목장 식구들과 윤충걸장로님, 이경순 권사님 모두 목장 식구인줄 알겠습니다. 자연스러운 연합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 늘 응원합니다. 킹스웨이 홧팅!
  • profile
    윤장로님, 권사님께서 킹스웨이 목장을 방문하셨군요.
    권사님을 통해 육아서 한권보다 더 큰 깨달음을 얻었다니 그것또한 감사한 일이네요. 희은이가 사진도 찍고 아이들도 돌보는 일 또한 감사하네요.
    더욱 기쁜 소식을 알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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