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권병훈
  • Nov 29, 2018
  • 329
  • 첨부7
KakaoTalk_20181129_222946489.jpg


 저희 초원에서 MT를 다녀왔습니다.

 목원들이 레크리에이션을 하는 동안, 저희 목자/목녀들은 한달의 삶을 돌아보며,

감사의 제목,  고민, 기도제목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무가 있어 외롭지 않고, 동행이 있어 걸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부록으로 초원 MT 사진도 올립니다.

KakaoTalk_20181129_222843767.jpg


KakaoTalk_20181129_222843026.jpg


KakaoTalk_20181129_222843198.jpg


KakaoTalk_20181129_222844076.jpg

KakaoTalk_20181129_222842649.jpg


KakaoTalk_20181129_222842502.jpg






  • profile
    조희종 초원을 늘 응원합니다. ~ 목자님 목녀님 힘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 초원 MT가 재미 있었음은 말하지 않아도 사진을 통해 알 수 있게 됩니다. ~
  • profile
    제목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정말 짬을 내어 꿀맛 같은 초원 모임이었을걱 같습니다.
    초원 MT를 통하여 서로 연합되고..감사와 고민 그리고 기도제목까지...
    더욱 사랑하고 사랑하는 초원이 되길 기대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2)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2)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