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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정탁
  • Nov 26, 2018
  • 360
  • 첨부1

박찬문 초원 한 달은 참 큰 행사들이 많았네요.


자녀에게 감사한 일들이 많았던 해바라기 목장은  믿음의 결혼, 예식의 위엄과 은혜의 끝판왕을 보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저희도 자녀를 위한 최고의 축복은 믿음의 예식임을 소망해 봅니다.   

목자 컨퍼런스를 통해  목장의 방향과 정체성을 새롭게 하는 씨앗목장,

하나님이 채우시는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와 치열하고 은혜로운 가족율동대회, 목장의 감사스토리로 가득한 예스동경, 설익은 듯 익어가는 보아스의 목원들을 위해 감사하고 기도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역쉬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심에 다시 한 번 설레는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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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문 초원에 이번에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되니 감사한 일이네요. 하나님은 살아계신고 사람들 통해 일하심에 더욱 감사함이 넘치는 초원이 되길 소망합니다. (ps:그리고 효준이는 왜 저렇게 보는 걸까요?)
  • profile
    초원의 한 구성원으로 우리에게 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누렸던 시간이였습니다. 장로님 권사님 귀한섬김에 머리숙여 감사드리고 다시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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