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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샘
  • Nov 21, 2018
  • 372
  • 첨부1

 네팔로우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부목자님 댁에서 모였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돌아와서 조금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지난주 안다은 자매 시험1차 끝난 기념으로 케익과 귀여운 손편지 전달했습니다


#과일깍는남자#설거지하는남자#는성규


20181121_0747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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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과를 깎고 있는 형제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워 보입니다. ^^ 네팔로우 항상 주님과 동행하여 열매맺는 목장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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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성규형제님 과일깎는 실력이 보통이 아니네요~^^
    많은 음식이 없어도 함께 하는것만으로도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네팔로우목장 멋지십니다~
    자매님이 더 필요한 목장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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