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민
  • Nov 15, 2018
  • 360
  • 첨부1

IMG_20181115_1.jpg                                                              

                                                           뜨끈 뜨끈한 목장 소식 함께 하실래요???

이곳은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타블도트"  입니다~.

박형민 형제님이 운영하십니다 ^^

분위기도 좋고 음식맛이 예술 이었습니다. 또 가고싶어 지네요~^^

이번주 일요일은 박미연 집사님의 생신입니다. 교회에서 마주치면 많이~ 축하해 주세요^^ **

행복은 함께하니 두배 세배가 되네요 ~

이상 어울림 목장 이었씁니다~~!!


  • profile
    오늘 강장로님과 조은미 목녀님, 그리고 저희 부부가 김병숙집사님심방을 했습니다..미리 와서 섬기는 박미연집사님도 만나면서...식구가 되어서 돌보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성도의 모습을 실제로 보여주고 함께 고통을 이겨내 가는 어울림 목장 식구들 고맙고 축복합니다.
  • profile
    행복은 함께 하면 두배로가 많이 와닿습니다.
    목장안에서 영혼 구원이 일어나고 아픈 분들은 치유가 되는 주님의 아름다운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