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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보미
  • Nov 14, 2018
  • 392
  • 첨부4

 이번주 목장은 맛있는 국수나무를 함께먹고 과자이름빙고게임으로 설거지 게임도 하면서 목장을 시작했습니다~! 


다음주가 목장의 귀염둥이 막내 예지의 수능날이라 다같이 준비한 롤링페이퍼와 따뜻한 선물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 (내일이 수능날인데 다같이 하잠멈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인원수도 많아지고 나눔도 길어져서 타이머를 재면서 짧고 굵은 나눔을 하고 서로의 감사와 기도제목들을 나누었습니다~!!

따뜻한 목장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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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오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능날이네요. 이제는 인원수가 많아져서 타이머를 재야 한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어여 좋은 소식들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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