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슬민
  • Nov 05, 2018
  • 381
  • 첨부1


어느덧 10월이 가고 11월이네요!

11월 첫 목장모임을 웃음으로 시작했습니다 ㅎㅎㅎ

항상 예은이누나의 입담으로 저희 목장은 웃음꽃 만개입니다 ㅎㅎㅎKakaoTalk_20181104_224103947.jpg



  • profile
    11월 첫 목장의 시간에 웃음꽃이 만개하였네요 ~ 물댄동산에 풍성한 열매가 있기를 바랍니다. 물댄동산 홧팅!!
  • profile
    슬민 기자님, 너무 신비스럽게 목장 모임을 스케치 하신 것 같은데요.ㅋ 웃음의 이유를 개인적으로 문의드리겠습니다.ㅋ 물댄동산 목장 모임이 그 어느 목장목임보다도 살아있다는 게 느껴지는 사진인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물댄동산 ^^ 목원들이 말씀의 생수로 넉넉함을 채우는 살아있는 목장이 되길 함께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2)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1)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