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소원
  • Nov 02, 2018
  • 352
  • 첨부1

10월 26일 시험도 끝나서 그런지 오랜만에 많이 모였던 것 같습니당 주일에 하는 바자회를 위해 테스트용 향수를 만들고 많은 사람들이 모인 만큼 얘기도 더욱 많이하며 풍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돌아가며 서로의 한주, 또는 두주의 시간동안의 밀린 이야기를 풀고 찬양을 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었습니다.

KakaoTalk_20181102_164459510.jpg

늘 더더욱 가족같고 하나같이 되어가는 내집처럼, 다음 목장시간도 기대가 됩니다^-^


  • profile
    한자리에 모여 있는 가족의 모습이네요 ~ 시험이 끝난 뒤라 우리 내집처럼목장, 목원들의 얼굴이 밝아 보입니다. ~ 풍성한교재와 나눔으로 목장에 열매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
  • profile
    목장 이름처럼 정말 내집처럼 따뜻한 분위기이네요.^^ 목장 이름 정말 잘 지었습니다.^^
    내집처럼 사랑과 섬김이 있는 이 목장에 많은 VIP들이 몰려 오고 정착하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