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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하도안
  • Nov 01, 2018
  •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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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병원 건립을 위한 바자회를 마치고  집(하도안 목자가정)에서 준비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외식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주위의 맛집식당이 대부분 문을 닫아서 식당 정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간신히 찾고 찾아서 묵은지 최고의 맛집을 사정사정해서 예약하고 가게 되었습니다.(80인분만 팔고 문닫는다고 해서...) 여기에서 같이 식사를 하며 온몸으로 땀을 흘리며 하루의 수고와 피로를 씻었습니다. 그 후 자주 가는 카페에서 서로의 한달간 감사제목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한 달후의 간증을 기대하며... 모두 파이팅!!! 특히 심상연 목자님께서 교재 중 뜨겁게 도전받고 감동받으셨다고 하시며 다음 한 달후를 기대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모두 기도부탁드립니다~~~ 모두가 하루하루 간증이 넘쳐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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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은지 만큼이나 진한 감동이 우러져 나오는 초원모임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강진구 초원 퐈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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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은지 최고의 맛집의 맛이 궁금합니다. 거기다가 도전받은 감동 받은 목자님도 계시니.. 너무 좋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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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적으로 물으시면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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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은지 감자탕 참 맛있었서요.
    맛보게 해 주신 하목자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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