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상열
  • Oct 29, 2018
  • 318
  • 첨부2

1540777407801.jpg1540777407801.jpg1540470652496.jpg20181025_185152.jpg1540470652496.jpg 목장모임에 준비해주신 민희자매님 덕분에 김밥이랑 피자 맛있게잘먹었어요.소풍온 기분이었네요.이진철집사님 식사기도해주시고 찬양,성경공부,나눔,목장식구들과자녀들을위해 기도하는시간도가졌어요.강보영권사님 업무시간이야간이라 함께하지못해네요.목장님의빠른쾌유와 김춘자집사님 무릎수술(11월6일)을위해 함께기도해주세요.언제나 정이가득한 갈릴리목장입니다.

  • profile
    할아버지 미소가 한가득한 모습이 너무 따뜻해 보이네요^^
  • profile
    소풍나온 것처럼 모두의 얼굴모습에 미소가 보입니다. 목자님과 김춘자 집사님의 건강회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profile
    마지막 사진 너무 좋습니다. 집사님이랑 아기가 너무 해맑게 웃는것같아 기분이 덩달아 좋아집니다. 갈릴리 목장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드디어 완전체로 모였네요(김흥환초원) (2)   2026.04.23
제대로 누리는 은혜 (인도네시아 별빛) (1)   2026.04.23
다둥이(3) + 다둥이 =7 (까마우목장) (1)   2026.04.23
이번에 그 교회에서 평신도 세미나 하셨어요?우리 목장 목녀 부러워 죽는다(상은희목장)   2026.04.23
제미나이 통역부터 눈물의 중보기도까지! 특별했던 우리 목장(에벤에셀)   2026.04.22
같은 가정교회 조금은 달라요(몽골 디딤돌)   2026.04.22
갓생(주님 닮아가는 삶),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 호치민 (5)   2026.04.21
참좋다. 지금 이 순간(동경목장) (4)   2026.04.21
공간은 바뀌어도 마음은 그대로 (시에라리온) (4)   2026.04.21
저 궁금한게 있는데요~(채선수초원) (5)   2026.04.21
봄날, 국수 위에 은혜를 얹다(울란바토르) (2)   2026.04.21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3)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5)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3)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5)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7)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3)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3)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7)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7)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