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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Oct 28, 2018
  • 277
  • 첨부1

 한달에 한번은 꼭 목장식구들을 섬기겠노라고 선포도 했는데 여러가지  이유와 핑계로 그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못해 마음이 늘 무거웠습니다  

이번주는 감사하게도 목장식구들을 맛집에서 섬길 수 있어 류기자 개인적으로 무척 기쁘고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기도하고나눔하기 좋은 곳, 거기다 맛까지 좋은 식당 접수!

교회를 걱정하며 기도하고 , 다음세대인 아이들을 위해 고민하는 시간

 세상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잘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우리식구들의 나눔이  있는 이시간 참으로

귀한시간이  아닐수가 없네요~~^^

우목장식구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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