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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엄정빈
  • Oct 25, 2018
  • 362
  • 첨부2

 매주 매주 목자목녀님의 섬김과 기도로, 목원들의 따뜻함으로 가득한 목장시간입니다 !

1년을 지나온 만큼, 새로운 영혼들에 눈을 돌려 기도하는 알바니아가 되어가고자 합니당 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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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삭 사진기자님(?)이 찍어주신 사진들인데,, 저보다 잘 찍는데 기자자리 넘겨줘야겠죵 ? ๑•͈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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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 목장에 새로운 VIP가 보이네요 ~ 예쁜아이 VIP 도경이도 응원합니다. 알바니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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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삭이가 찍은 사진이라구요? 오호~ 이삭이가 글쓰는 것만 익숙해지면, 기자활동도 얼마든지 가능하겠네요 ㅋ 항상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하여 더 넓고 더 깊고 더 크게 이웃을 바라보는 알바니아 목장!! 보면 볼수록 아주 매력적인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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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의 장난꾸러기 표정이 시선을 강탈하네요. 탕파자매와 도경이도 목장 안에서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 너무 감사하네요. 사진은 또 이삭이가 찍었다니 계속 해서 성장하는게 보입니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더욱 풍성한 알바니아 목장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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